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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단방 實驗單方

책표지
  • 한국어
  • 저편자 : 유이태 (劉爾泰)
  • 간행시기 : 1709
  • 번역자 : 안상우, 오준호, 윤석희, 황재운, 노성완
  • 판사항 : 필사본
  • 언어 : 한문
  • 형태서지 : 1권 1책(131면/14행 26~28자)

實驗單方
⦁ 實驗單方序
⦁ 一頭
⦁ 二痰厥
⦁ 三大頭瘟丹毒
⦁ 四耳部
⦁ 五眼疾
⦁ 六眅目 쌈눈
⦁ 七鼻部
⦁ 八唇部
⦁ 九齒部
⦁ 十舌部
⦁ 十一口部
⦁ 十二頷部
⦁ 十三面部
⦁ 十四頰部
⦁ 十五咽喉部
⦁ 十六喘促部
⦁ 十七咳嗽部
⦁ 十八噦部
⦁ 十九吐血部
⦁ 二十吐痰部
⦁ 二十一失音部
⦁ 二十二項部
⦁ 二十三白疹部
⦁ 二十四血瘤部
⦁ 二十五肩臂部
⦁ 二十六手部
⦁ 二十七胸部
⦁ 二十八乳部
⦁ 二十九背部
⦁ 三十腹部
⦁ 三十一暑症部
⦁ 三十二癨亂部
⦁ 三十三痢疾部
⦁ 三十四泄瀉部
⦁ 三十五蛔虫部
⦁ 三十六寸虫部
⦁ 三十七內腫部
⦁ 三十八腰部
⦁ 三十九腎囊部
⦁ 四十疝症部
⦁ 四十一淋疾
⦁ 四十二痔疾部
⦁ 四十三脫肛部
⦁ 四十四大便部
⦁ 四十五脚部
⦁ 四十六脚氣部
⦁ 四十七膝脛部
⦁ 四十八足部
⦁ 四十九徧身痰部
⦁ 五十走馬痰部
⦁ 五十一浮症部
⦁ 五十二汗部
⦁ 五十三濕瘡部
⦁ 五十四疥瘡部
⦁ 五十五唐瘡部
⦁ 五十六大風瘡部
⦁ 五十七癎疾部
⦁ 五十八腎臟風部
⦁ 五十九陽毒發班部
⦁ 六十陰毒發班部
⦁ 六十一癮疹疔腫部
⦁ 六十二虛勞部
⦁ 六十三傷寒部
⦁ 六十四兩感傷寒部
⦁ 六十五運氣部
⦁ 六十六染疾部
⦁ 六十七腹上尸
⦁ 六十八黃疸
⦁ 六十九丹毒部
⦁ 七十初瘧部
⦁ 七十一婦瘧部
⦁ 七十二二日瘧部
⦁ 七十三溺水死人
⦁ 七十四卽死人
⦁ 七十五自縊死
⦁ 七十六吸烟死
⦁ 七十七骨掛喉
⦁ 七十八舊瘡
⦁ 七十九落傷瘀血
⦁ 八十甚瘠
⦁ 八十一火烙
⦁ 八十二贅肉
⦁ 八十三渴症
⦁ 八十四積病
⦁ 八十五不善寐
⦁ 八十六怪疾
⦁ 八十七滯症
⦁ 八十八食滯
⦁ 八十九餅滯
⦁ 九十肉滯
⦁ 九十一魚滯
⦁ 九十二酒滯
⦁ 九十三水滯
⦁ 九十四白泡滯
⦁ 九十五海衣滯
⦁ 九十六鹿血滯
⦁ 九十七柿滯
⦁ 九十八雜苽滯
⦁ 九十九風痰
⦁ 一百咬毒部
⦁ 百一婦人門
⦁ 百二小兒門 三十三種


< 해제 >

󰡔실험단방(實驗單方)󰡕은 1709년(숙종35) 산청에서 의료 활동을 하던 유이태(劉爾泰, 1652~1715)가 당대의 의약지식과 자신의 의약 경험을 정리하여 저술한 경험의방서(經驗醫方書)이다. 저자 유이태는 산청 지역에 거처하며 병자를 돌보며 시료(施療) 하였는데 그의 명성은 전국적인 것이었다. 이런 명성이 조정에까지 알려져, 숙종 병환에 의약동참(議藥同參)으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그는 당시의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의학 지식을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경험방서에서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경험과 지식을 이 책에 기록해 놓았다. 감, 메밀, 고추 등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새로운 향약 용례들을 밝혀내었고 기성 처방의 형태를 모방한 향약 복합방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이를 통해 17~18세기까지 향약의 치료 경험이 꾸준히 심화되고 확장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운기병(運氣病), 돌림감기[輪感咳], 양감상한(兩感傷寒) 등 기존의 의학 관점과 다른 새로운 질병 인식이 드러나있기도 하다. 그는 이미 󰡔마진편(麻疹篇)󰡕이라는 별도의 저작에서 다양한 의료경험 속에 정립된 마진에 대한 독창적인 의학관을 주장한 바 있다. 본 국역서의 국역 및 연구는 한의고전명저총서DB(http://jisik.kiom.re.kr)에서 제공하고 있는 원문을 정문(正文)으로 삼고, 󰡔실험단방󰡕의 이종 전사본인 󰡔인서문견록(麟西聞見錄)󰡕을 대교본으로 삼아 진행되었다. 한의고전명저총서DB는 산청한의학박물관에 소장 중인 󰡔실험단방󰡕을 모본(母本)으로 하고 있으며 󰡔인서문견록󰡕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영인본으로 수장중인 미키사카에[三木榮] 소장본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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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권 : 안상우, 오준호, 윤석희, 황재운, 노성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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