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양무신편 兩無神編

책표지
  • 한국어
  • 저편자 : 남재철 (南載喆)
  • 출간년도 : 1928
  • 번역자 : 안상우, 박상영, 차웅석, 황재운, 강연석
  • 판사항 : 연활자본
  • 언어 : 한문
  • 형태서지 : 3卷1冊 ; 24.6×16.9 cm
  • 발행처 : 태화당인쇄소(泰和堂印刷所)

원저는 1928년 남재철(南載喆)이 지은 한의방서로 한국한의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번역에 사용된 원문은 한의학 지식정보자원 웹서비스(http:// jisik.kiom.re.kr/)에서 제공하는 텍스트를 표점·교감하여 정문(正文)으로 삼았다. 이 책은 1931년에 강원도 울진에서 신활자본으로 간행되었으며, 전체 7부(部) 97문(門)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에 의하면 저자는 7년간 전국 유람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보니 큰아들이 약관의 나이에 막 병사했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몇 달을 자리에 누워서 지낸 끝에 병석에서 일어나자마자 이 책을 저술하였다고 한다. 책이름은 북창(北窓) 정렴(鄭𥖝)이 지은 시(詩)에“이승에는 비명횡사한 사람들이 없고 저승에는 원한 있는 귀신이 없다(世間無橫死 地下無寃鬼)”의 의미를 취한 것이다. 본문에서 증상에 관한 설명은 가급적 생략한 채 간단한 약물치료를 위주로 기술하였다.

역자정보

접기
  • 권상 : 안상우, 박상영, 차웅석, 황재운, 강연석
  • 권중 : 안상우, 박상영, 차웅석, 황재운, 강연석
  • 권하 : 안상우, 박상영, 차웅석, 황재운, 강연석

댓글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수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