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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정미 銀海精微

책표지
  • 한국어
  • eBook
  • 저편자 : 미상 (未詳)
  • 번역자 : 김혜일, 김종현, 박수현
  • 언어 : 한문

銀海精微卷之上
⦁ 銀海精微序
⦁ 銀海精微引
⦁ 唐眞人孫思邈進眼藥表
⦁ 五輪八廓總論
⦁ 五輪之圖
⦁ 五輪圖式
⦁ 八廓圖式
⦁ 八廓之圖
⦁ 大眥赤脈傳睛
⦁ 小眥赤脈傳睛
⦁ 胬肉攀睛
⦁ 雞冠蜆肉
⦁ 兩瞼粘睛
⦁ 眵淚粘濃
⦁ 眵淚淨明
⦁ 蠅翅黑花
⦁ 目暗生花
⦁ 熱極眵睛
⦁ 胞肉膠凝
⦁ 胞肉生瘡
⦁ 瞼生風粟
⦁ 天行赤眼
⦁ 大患後生翳
⦁ 暴露赤眼生翳
⦁ 暴風客熱
⦁ 痛如神祟
⦁ 痛如針刺
⦁ 傷寒熱病後外障
⦁ 風牽出瞼
⦁ 風牽喎斜
⦁ 被物撞破
⦁ 撞刺生翳
⦁ 血灌瞳人
⦁ 血翳包睛
⦁ 瞼生偷針
⦁ 黑翳如珠
⦁ 蟹睛疼痛
⦁ 螺旋尖起
⦁ 突起睛高
⦁ 硬瞼硬睛
⦁ 白陷魚鱗
⦁ 花翳白陷
⦁ 冰蝦翳深
⦁ 玉翳浮瞞
⦁ 膜入水輪
⦁ 風輪釘翳
⦁ 黃膜下垂
⦁ 赤膜下垂
⦁ 逆順生翳
⦁ 漏眼膿血
⦁ 飛塵入眼
⦁ 拳毛倒睫
⦁ 充風淚出
⦁ 肝風積熱
⦁ 坐起生花
⦁ 黃昏不見
⦁ 瞳人乾缺
⦁ 癢極難忍
⦁ 眼內風癢
⦁ 垂簾翳
⦁ 鶻眼凝睛
⦁ 轆轤展開
⦁ 小兒通睛
⦁ 小兒疹痘
⦁ 小兒眼生翳
⦁ 痘疹入眼
⦁ 小兒雀目
⦁ 胎風赤爛
⦁ 小兒疳傷
⦁ 風弦赤眼
⦁ 肝風目暗疼痛
⦁ 迎風洒淚症

銀海精微卷之下
⦁ 紅霞映日
⦁ 早晨疼痛
⦁ 午後疼痛
⦁ 痛極增寒
⦁ 瞼停瘀血
⦁ 不赤而痛
⦁ 赤而不痛
⦁ 左赤傳右
⦁ 右赤傳左
⦁ 胞腫如桃
⦁ 視物不眞
⦁ 室女逆經
⦁ 血室澀痛
⦁ 白睛黃赤
⦁ 患眼頭痛
⦁ 眼能遠視不能近視
⦁ 治小兒疳傷
⦁ 眼科常用處方
⦁ 五臟要論
⦁ 審症應驗口訣
⦁ 審症秘論
⦁ 辨眼經脈交傳病症論
⦁ 用夾法
⦁ 開金針法
⦁ 觀音呪
⦁ 眼科用藥次第法
⦁ 金針眼科經驗方藥詩括
⦁ 丹藥和論
⦁ 合丹日切要法
⦁ 治諸眼一切點眼膏藥
⦁ 藥性論


< 해제 >

『은해정미(銀海精微)』는 손사막(孫思邈)을 탁명(托名)한 안과 서적이다. 이 책의 정확한 성서연대(成書年代)는 알 수 없고, 실제 저자도 알려져 있지 않다. 명나라 가정 연간의 판본에는 손사막(孫思邈)이 당태종(唐太宗)에게 안약(眼藥)을 바칠 때 올렸다는 표문(表文)까지 붙어 있으나, 본문에 ‘옛날 당나라 때’, ‘손진인(孫眞人)’ 등의 말이 등장하므로 손사막의 저작이 아님은 말할 것도 없다. 선행연구에서는 『경악전서(景岳全書)』에서 ‘양인재론(楊仁齋論)’이라 하여 인용해 놓은 것이 『은해정미』 서문(序文)의 내용과 일치한다는 점 등을 근거로 저자가 양사영(楊士瀛)일 것이라 추측하기도 하고[来 雅庭. 《银 海精微》成书 年代及作者考. 河南中医. 1988年04期]
여러 문헌에 나타난 팔곽(八廓) 학설을 계통적으로 비교분석하여 이 책의 성서연대를 원(元)나라 손윤현(孫允賢)의 『의방대성(醫方大成)』(1321년) 이후, 명나라 가정 연간(1522~1565년) 이전으로 추정하기도 하였다.[高健生. 《银 海精微》成书 年代考. 中国 中医 眼科杂 志. 1996年04期] 『은해정미』는 上·下 2권으로 되어 있으며, 서(序), 인(引), 표(表)가 실린 도입부와 총론, 각론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총론과 각론이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지는 않으며, 오히려 〈서(序)〉와 〈표(表)〉의 논설 일부가 각론에 다시 나타나고 부연(敷衍)된다.

김혜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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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지상 : 김혜일, 김종현, 박수현
  • 권지하 : 김혜일, 김종현,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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