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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호고종방촬요 若山好古腫方撮要

책표지
  • 한국어
  • 이미지
  • 저편자 : 강이오 (姜彛五)
  • 간행시기 : 미상
  • 번역자 : 안상우, 이연희
  • 판사항 : 필사본
  • 언어 : 한문
  • 형태서지 : 1책(42장):;삽도,판식:四周雙邊,半郭19.3×14m,烏絲欄,半葉10行20字,註雙行;크기(세로x가로):26.8×18.6m

若山好古腫方撮要
⦁ 外科
∘ 頭
∘ 面
∘ 耳
∘ 眼
∘ 口
∘ 唇
∘ 舌
∘ 齒
∘ 咽喉
∘ 眉
∘ 腦
∘ 顋
∘ 鬚髮
∘ 髮際
∘ 對口
∘ 乳
∘ 臂
∘ 手足
∘ 腰脚
∘ 骨
∘ 麻木
∘ 腎
∘ 陰囊
∘ 疝
∘ 下部
∘ 痔
∘ 癰疽
∘ 發背
∘ 附骨疽
∘ 石癰
∘ 瘭疽
∘ 腫毒
∘ 惡瘡
∘ 浸淫濕瘡
∘ 漏瘡
∘ 瘰癧
∘ 痰核
∘ 懸癰
∘ 便毒
∘ 疔瘡
∘ 臁瘡
∘ 癬瘡
∘ 疥
∘ 暑疿
∘ 風疹
∘ 杖瘡
∘ 漆瘡
∘ 丹毒
∘ 螋尿
∘ 諸傷
∘ 中毒
∘ 金瘡
∘ 諸硬
⦁ 若山好古
∘ 藥性
⦁ 臟腑摠論
⦁ 官文書 筆寫本
⦁ 詩句
⦁ 雜方ㆍ小兒方
∘ 靈神丸
∘ 某瘧
∘ 某痢疾
∘ 手爪底
∘ 風丹
∘ 疥瘡
∘ 久咳嗽
∘ 產後더침
∘ 狗咬
∘ 癇疾藥
∘ 蛇咬
∘ 漆瘡
∘ 治痾
∘ 痔
∘ 疥
∘ 經驗神效方


< 해제 >

󰡔약산호고종방촬요(若山好古腫方撮要)󰡕는 조선 후기에 강이오(姜彛五)가 펴낸 의서(醫書)로 1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강이오의 본관은 진주(晋州), 자(字)는 성순(聖淳), 호(號)는 약산(若山) · 유당(留堂)이며, 조선 후기의 문신이자 시(詩) ․ 서(書) ․ 화(畵)에 모두 뛰어났던 표암(豹菴) 강세황(姜世晃)의 서자(庶子)인 강신(姜信)의 아들이다. 무과에 급제했으며 벼슬은 군수를 지냈다. 그림에 능했는데 매화와 산수를 잘 그렸다. 특히 그의 매화 그림에 대해서는 김정희(金正喜)와 신위(申緯)도 높게 평가하였다. 몇몇 문집에 혼천시계 ․ 벼루 ․ 책상의 제작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이유원(李裕元)의 󰡔임하필기(林下筆記)󰡕에는 오래되어 기울어진 동대문[興仁門] 반대쪽에 줄을 매어 비에 젖었다 마르면서 바로 서도록 하였다는 기록도 보인다. 각종 기물(器物) 제작 및 기술학에 대한 관심과 무과(武科)로 등과(登科)한 등의 이력은 아마도 서손(庶孫)이라는 신분적 제약과 연관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의 편찬과 관련된 단서는 거의 없으나 저자가 기술학에 매우 능했던 사실의 연장선상에서 이해해 볼 수는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의 제목인 󰡔약산호고종방촬요(若山好古腫方撮要)󰡕에서 ‘약산(若山)’은 저자의 호(號)이며 ‘호고(好古)’는 옛것을 좋아한다는 뜻이다. 뒤의 ‘종방촬요(腫方撮要)’란 창종(瘡腫)에 대한 처방 중에 요긴한 것들을 간추린다는 의미로 이 책의 저술 의도가 주로 과거의 요긴한 창종(瘡腫) 처방들을 간추려 두는 데에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책은 대략 1799년에서 1857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외과(外科), 약성가(藥性歌), 장부총론(臟腑總論), 관문서(官文書) 필사, 7언 시구, 흔한 질환에 대한 처방 및 소아 처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국역서의 국역 및 연구는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된 원문을 정문(正文)으로 삼아 진행되었으며, 필요에 따라 다른 의학 자료들을 통해 교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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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권 : 안상우, 이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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