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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 한국어
  • 저편자 : 송계산인 (松溪散人)
  • 출간년도 : 조선시대
  • 번역자 : 안상우, 이선아, 김대형
  • 판사항 : 필사본
  • 언어 : 한문
  • 형태서지 : 1책/ 131면/ 14.5cm×24.5cm/ 12행30자
  • 발행처 : 미상

이 책의 원작은 조선 후기 송계산인(松溪散人)이란 이름의 의학자가 지은 미간행 원고본 󰡔교인요략(敎人要略)󰡕이다. 번역에 사용된 원문은 한의학 지식정보자원 웹서비스(http://jisik.kiom.re.kr/)에서 제공하는 텍스트를 표점·교감하여 정문(正文)으로 삼았다. 저자는 송대 이래 답습되어 왔던 병인의 3요소 즉, 󰡔삼인방(三因方)󰡕의 삼인설(三因說)에서 벗어나 내인과 외인 두 가지 병인에 의해서 질병을 분류하고 이에 따른 진단과 치법을 제시하여 󰡔이인거요방(二因擧要方)󰡕을 집필하였다. 또한 일반적으로 전통의학에서 말하는 오장육부의 개념과는 다른, 오장(五臟)에 담부(膽腑)를 더하여 육부(六腑)를 설정한 도가(道家) 계열의 오장육부관을 계승하고 있다는 점이 특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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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권 : 안상우, 이선아, 김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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