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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잠만고 愚岑漫稿

책표지
  • 한국어
  • 저편자 : 장태경 (張泰慶)
  • 간행시기 : 미상
  • 번역자 : 안상우, 남성우, 김진경

愚岑漫稿
⦁ 雜著
∘ 先妣贈貞夫人李氏墓誌
∘ 夢錄
∘ 保宥錄
∘ 愚岑自序
∘ 贈禪師序
∘ 祭藥文
∘ 祭龍神文
∘ 賀趙侯晬宴
∘ 哀金侯養均辭
∘ 性善問答
∘ 與金侯書
∘ 與金參奉書
∘ 警子歌
∘ 聾啞篇
∘ 敬題聾啞篇後.
∘ 鳳孫三樂堂記
∘ 自娛窩記
⦁ 詩
∘ 別宗人賢機
∘ 有客酗酒
∘ 家鴨
∘ 題浩然齋
∘ 別
∘ 次黃禎
∘ 偶吟
∘ 病中有感
∘ 贈黃禎
∘ 詠雪
∘ 吃草有感
∘ 立春吟
∘ 酬
∘ 待黃禎
∘ 次趙治五遊山韻
∘ 又次
∘ 別李君
∘ 次黃禎僻庵韻
∘ 雪裏行
∘ 題攀龍齋
∘ 贈安叅奉從孫
∘ 次風詠亭
∘ 自題敬庵韻
∘ 又題愚岑韻
∘ 附次韻
∘ 月出山吟
∘ 宿見性菴
∘ 題鳳棲樓
∘ 登暎碧亭
∘ 人日會吟
∘ 餞春
∘ 荷生日
∘ 兩支麥
∘ 觀碁
∘ 與金司馬遊南亭
∘ 綠竹
∘ 葡萄
∘ 詠蟬
∘ 虹
∘ 瀟湘八景
∘ 詠竹
∘ 蜻蜓
∘ 七夕
∘ 竹圃齋會吟
∘ 又
∘ 趙侯小宴嘲衆妓
∘ 仲秋詩會
∘ 立春日會吟
∘ 端陽詩社, 會于柳林
∘ 次駕龍齋
∘ 端陽翌日再會北亭
∘ 與竹圃車奎澤, 菊史閔德五, 拈出杜草堂夜韻
∘ 訪元曉庵
∘ 憶竹圃翁
∘ 次小山鄭寅甫晴景韻
∘ 贈印月上人
∘ 登翠栢樓
∘ 時興
∘ 山中寓懷
∘ 贈印月上人
∘ 與二闍梨浴圭峰古庵溪
∘ 寄家書
∘ 卽事
∘ 晝眠
∘ 歌客
∘ 偶吟
∘ 別楓谷上人
∘ 下山聞農歌
∘ 回甲韵
∘ 身在西湖, 未赴親忌
∘ 觀射
∘ 次鄭八狂詩
∘ 酬聾溪盧濟鴻
∘ 題民庫樂而軒
∘ 次崔敬老與李聖夫夜會槐亭韻
∘ 又次竹館會吟
∘ 哭三從兄進士鳳圭
∘ 輓車奎澤
∘ 輓河瑞行
∘ 次金義允
∘ 題金順甫新寓于斗山
∘ 又題其令胤草堂
∘ 答進士文敬憲
∘ 四時景
∘ 瑞石山 韻
∘ 贈瓊鶴妓
∘ 別瓊鶴
∘ 秋興
∘ 重陽吟
∘ 送金生
∘ 雉
∘ 鷄
∘ 寄松嵒沈宜菖
∘ 題聖住菴
∘ 病中又寄松嵒
∘ 偶題
∘ 冬雨
∘ 對月
∘ 大風
∘ 盆梅
∘ 寄鰲山
∘ 題丹邱沈宜菖新寓
∘ 白雪歌贈鰲山
∘ 雪夜有感 寄松嵒
∘ 閒吟
∘ 大雪
∘ 盤松 與金侯胤鉉延山詩人金 同吟於和衙
∘ 寒山風樓
∘ 登南山
∘ 雨後拈得頭字
∘ 喜雨
∘ 次此君亭
∘ 輓鄭汝瞻
∘ 題風詠亭
∘ 又題五絶
∘ 弄鳳仙妓
∘ 憫農
∘ 與松广夜坐卽事
∘ 月夜登凝香亭
∘ 曉坐卽事
∘ 題月浪臺
∘ 暮泛九潯
∘ 山陽客事
∘ 雪中梅
∘ 贈琴嘯堂
∘ 弄錦紅妓
∘ 哭族兄淑汝
∘ 詠天
∘ 感舊
∘ 偶題
∘ 謹次康節先生首尾韻
∘ 送金使君胤鉉移莅寧海
∘ 題官局壁上
∘ 自警
∘ 見新曆
∘ 閏月
∘ 除夕
∘ 贈鳳孫讀大學
∘ 贈鶴孫讀小學
∘ 燈師
∘ 題皇華樓
∘ 四時景
∘ 寓吟
∘ 自嘆
∘ 自感
∘ 贈鄭仁宅
∘ 自詠
∘ 愼言
∘ 閒臥
∘ 次孫兒遊壯元峰詩
∘ 鳶飛魚躍
∘ 次安逸軒元韻
∘ 人日吟
∘ 對友感吟
∘ 春江聽笛
∘ 尋鶴堂寺
∘ 雪裡梅
∘ 鳳孫冠禮
∘ 感興
∘ 戒讀書兒
∘ 遣懷
∘ 送林雲擧
∘ 寒食
∘ 春雨
∘ 卽事
∘ 春雨晴夜
∘ 銀河
∘ 題金致淑竹林亭
∘ 次晩翠
∘ 題瑞林書齋
∘ 次崔叅判京鄕多士韻
∘ 和酬鰲山家君賜裶韻
∘ 感祝賜裶
∘ 慶宴
∘ 贈河鎭徹
∘ 靜中
∘ 曉雪
∘ 感懷
∘ 雨後卽事
∘ 聞重修文廟
∘ 題進士趙兌潤慶宴
∘ 題進士錫愚慶宴
∘ 又次各山省掃韻
∘ 贈趙兌潤
∘ 題花汀村書室
∘ 次小蕉侄竹語韻
∘ 又次墻頭梅
∘ 送趙上舍行順天郡 過期不來
∘ 趙上舍來到 示之七律五首 余以和之
∘ 繅車
∘ 和兪侯表衷箋
∘ 送李侯長沙行
∘ 和金侯回甲韻 乙酉
∘ 臘月拜蒙聖賜恩
∘ 除夕
∘ 謝人送盆梅
∘ 送金侯移莅龍城
∘ 題德山會社堂
∘ 吾年
⦁ 附錄
∘ 附愚岑翁賜國耆會韻 歲庚辰春, 翁蒙國耆賜恩, 故燕飮賦詩, 翁詩在集稿中, 而諸人和韻, 略附于後
∘ 附哀詞
∘ 機堂自序


< 간략해제 >
󰡔우잠만고(愚岑謾稿)󰡕는 우잠이 󰡔우잠잡저󰡕에서 보인 문인적 취향을 미루어 남아 있는 문집이 있을 가능성에 주목하여 추적한 결과 고려대학교 소장본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잠잡저󰡕 내용 가운데 「우잠이라는 호에 대한 자서[愚岑自序]」가 󰡔우잠잡저󰡕에도 실려 있어 동일인물의 저작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잠만고󰡕 는 고려대 소장 유일본이며 현재까지 이본이 발견되지 않았다. 본서는 1권 1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에서 부터 시기별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있는 듯하지만 모든 작품이 시대순으로 배열된 것 같지는 않다. 시(詩)와 문(文)을 나누어서 정리를 해놓지도 않아서 초고의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였다. 시는 성리학적 구도(求道)를 읊은 것에서부터 경물을 읊은 것, 자신의 감회를 읊은 것, 축수하거나 조문한 것 등 다양하며 특히 기생을 희롱한 시도 2수 보이는 등, 우잠의 삶의 모습을 여과 없이 잘 반영해주고 있다.

역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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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권 : 안상우, 남성우, 김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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