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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응경 神應經

책표지
  • 한국어
  •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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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자 : 진회 저, 유근 증보 (陳會, 劉瑾)
  • 간행시기 : 1425
  • 번역자 : 홍세영
  • 언어 : 한문

神應經
⦁ 刊神應經序
⦁ 神應經序
⦁ 梓桑君鍼道傳宗圖
⦁ 百穴法歌
⦁ 折量法
⦁ 補瀉手法
⦁ 穴法圖
⦁ 灸四花穴法
⦁ 諸風部
⦁ 傷寒部
⦁ 痰喘咳嗽部
⦁ 諸般積聚部
⦁ 腹痛脹滿部
⦁ 心脾胃部
⦁ 心邪癲狂部
⦁ 霍亂部
⦁ 瘧疾部
⦁ 腫脹部
⦁ 汗部
⦁ 痺厥部
⦁ 腸痔大便部
⦁ 陰疝小便部
⦁ 頭面部
⦁ 咽喉部
⦁ 耳目部
⦁ 鼻口部
⦁ 胸背脅部
⦁ 手足腰腋部
⦁ 婦人部
⦁ 小兒部
⦁ 瘡毒部
⦁ 雜病部
⦁ 逐日人神所在
⦁ 八穴灸法
⦁ 鍼灸擇日
⦁ 跋

< 해제 >

『神應經』은 명대 陳會가 지은 침구서적을 그의 제자 劉瑾이 1425년에 교정하고 증보한 책이다. 陳會의 제자이자 조정의 의사로 복무했던 劉瑾은 朱元璋의 16번째 아들인 寧獻王 朱權으로부터 陳會의 『廣愛書』를 토대로 『神應經』을 편찬하도록 명을 받았다. 陳會는 『廣愛書』 12권을 지었는데, 그 내용이 방대하였기에 이를 다시 정리하여 『廣愛書括』을 펴냈다. 劉瑾은 자신의 서문에서 “『廣愛書括』이 간략한 책이기에 처음 배우는 단계에서 필요한 요점을 알기 어려울까 염려되어 다시 119혈을 골라 시와 그림을 기록하고 여기에 치병요혈을 더 모아 한 권으로 묶음으로써 배우는 자의 지침으로 삼게 하였다”고 하였다. 다소 모호하기는 하지만 劉瑾의 설명에 의거하면 『神應經』은 방대한 『廣愛書』 12권이 아닌 축약본 『廣愛書括』을 토대로 교정한 결과로 보인다. 劉瑾은 『廣愛書括』이 『廣愛書』에서 요점을 추린 책(“斯亦約矣”)이라면 『神應經』은 더욱 요점을 추린 책(“約之又約”)으로 빗대고 있다. 劉瑾이 진술한 陳會의 『廣愛書』는 12권이었고, 朱權이 교정을 명한 『廣愛書』는 분량이 10권이었는데, 이처럼 책의 권수가 서로 엇갈리는 부분도 추론의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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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권 : 홍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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