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문입식운기론오 素問入式運氣論奧

책표지
  • 주해
  • 한국어
  • 저편자 : 유온서 저, 오카모토 이츠포 편주 (劉溫舒 著, 岡本一抱 編註)
  • 출간년도 : 1099
  • 번역자 : 윤창열
  • 판사항 : 목활자본
  • 언어 : 한문
  • 형태서지 : 四周雙邊/ 上下內向三葉花紋魚尾/ 10行18字

본서는 송나라 때 劉溫舒가 쓴 《素問入式運氣論奧》에 대해서 일본의 醫家 岡本爲竹이 해설한 《運氣論奧諺解》를 바탕으로 번역한 것이다. 먼저 劉溫舒가 쓴 《素問入式運氣論奧》의 본문을 싣고 懸吐하여 번역하였으며, 이어서 岡本爲竹의 諺解本을 번역하고 간간히 譯者注를 첨부하였다.
《運氣論奧諺解》의 底本은 원본이 일본의 古語로 되어 있기 때문에 중국인 承爲奮이 1958년 江蘇人民出版社에서 중국어로 번역하여 출판한 《運氣論奧諺解》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諺解의 내용이 중국어본에서 이해가 되지 않거나 많이 발견되는 본문과 諺解의 誤字는 일본의 皇州書林에서 간행한 일본판 《運氣論奧諺解》를 참조하였다.

------------------------------------
凡   例

一. 《運氣論奧》는 宋나라 때의 劉溫舒가 지은 책으로 《素問》의 《運氣七篇》과 王冰의 《素問次註》,《玄珠密語》등에 근거하여 五運六氣의 심오한 이치를 아주 자세하게 해설한 것이다. 그러나 天地의 有形, 無形의 이치에 대한 기록은 배우는 자가 그 이치를 깨닫기가 매우 어렵게 되어 있다. 비록 《疏鈔》,《口義》,《口解》,《鼇頭》등의 해설서가 있으나 初學者로서는 여전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리하여 나 岡本爲竹은 淺陋함을 돌아보지 않고 다시금 日語로써 해석을 더하여 《諺解》七卷을 지으니 목적은 初學者로 하여금 쉽게 학습하게 하는데 있다. 

一. 本書의 一文一字는 앞서 記述된 古書中으로부터 따온 것으로 모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작자(劉溫舒)가 자신의 의견을 함부로 더하지 않았다. 책 속에서 “經曰”이라고 쓰여 진 문자는 經文(內經)을 인용하여 참고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一. 本書에서 歲, 月, 時, 日의 算法과 諺解는 중복된 곳이 매우 많은데 이는 初學者가 계산하는 것을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힘써 상세하게 설명한 것이다.

一. DB상의 본문은 [원문]-[번역]-【주해】로 구성되어 있으나, 본래 《소문입식운기론오》 훈련도감활자본에는 [원문]만 있다. 

一. 【주해】는 岡本爲竹이 일본언해서 《運氣論奧諺解》에 《소문입식운기론오》에 대한 해설을 추가로 기록해 둔 것으로, 발췌 및 번역하여 DB에 함께 실어 둔다. 【주해】는 시스템상 언어선택 '영어'를 활성화 하면 볼 수 있다.

一. 本書에서 제1편에서 제31편 제목 다음에 나오는 圖는 본래 제목 앞에 위치하는데, 시스템의 상황을 고려하여 제목 다음으로 편집하였다.

역자정보

접기
  • 권 상 : 윤창열
  • 권 중 : 윤창열
  • 권 하 : 윤창열

댓글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수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