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보명의방론 刪補名醫方論

책표지
  • 한국어
  • 저편자 : 오겸 (吳謙)
  • 간행시기 : 1742
  • 번역자 : 맹웅재, 강연석
  • 언어 : 한문

刪補名醫方論 卷之一
⦁ 序
⦁ 獨參湯
⦁ 參附湯
⦁ 生脈飮
⦁ 保元湯
⦁ 四君子湯ㆍ七味白朮散ㆍ五味異功ㆍ六君子湯
⦁ 香砂六君子湯
⦁ 當歸補血湯
⦁ 佛手散
⦁ 四物湯
⦁ 聖愈湯
⦁ 地骨皮飮
⦁ 犀角地黃湯
⦁ 四生丸
⦁ 當歸六黃湯
⦁ 黃耆建中湯
⦁ 雙和飮
⦁ 人參養榮湯
⦁ 歸脾湯
⦁ 妙香散
⦁ 天王補心丹
⦁ 酸棗仁湯
⦁ 硃砂安神丸

刪補名醫方論 卷之二
⦁ 補中益氣湯
⦁ 升陽益胃湯
⦁ 升陽散火湯
⦁ 補脾胃瀉陰火升陽湯
⦁ 淸暑益氣湯
⦁ 淸燥湯
⦁ 白朮附子湯
⦁ 葛花解酲湯
⦁ 平胃散
⦁ 枳朮丸
⦁ 資生丸
⦁ 六味地黃丸 (附: 桂附地黃丸ㆍ知蘗地黃丸)
⦁ 八味地黃丸
⦁ 資生腎氣丸
⦁ 大補陰丸
⦁ 封髓丹
⦁ 虎潛丸
⦁ 滋腎丸 又名 通關丸
⦁ 瓊玉膏
⦁ 龜鹿二仙膠
⦁ 四神丸
⦁ 二神丸
⦁ 五味子散

刪補名醫方論 卷之三
⦁ 續命湯
⦁ 三生飮
⦁ 稀涎千緡湯
⦁ 秦艽升麻湯
⦁ 防風黃耆湯
⦁ 玉屛風散
⦁ 黃耆五物湯
⦁ 羌活愈風湯
⦁ 淸熱化痰湯
⦁ 防風通聖散
⦁ 九味羌活湯
⦁ 活人敗毒散
⦁ 柴葛解肌湯
⦁ 升麻葛根湯
⦁ 參蘇飮
⦁ 藿香正氣散
⦁ 神朮湯
⦁ 麻黃加朮湯
⦁ 桂枝附子湯
⦁ 栝蔞桂枝湯
⦁ 水解散
⦁ 二聖救苦丹
⦁ 天水散
⦁ 香薷飮

刪補名醫方論 卷之四
⦁ 黃連解毒湯
⦁ 三黃湯
⦁ 二黃湯
⦁ 三黃石膏湯
⦁ 凉膈散
⦁ 竹葉黃耆湯
⦁ 淸胃散
⦁ 導赤散
⦁ 五淋散
⦁ 八正散
⦁ 逍遙散
⦁ 龍膽瀉肝湯
⦁ 左金丸
⦁ 瀉靑丸
⦁ 當歸龍薈丸
⦁ 越婢加半夏湯
⦁ 小靑龍加石膏湯
⦁ 淸燥救肺湯
⦁ 麥門冬湯
⦁ 人參淸肺湯
⦁ 人參定喘湯
⦁ 人參瀉肺湯
⦁ 瀉白散
⦁ 阿膠散
⦁ 二陳湯
⦁ 溫膽湯
⦁ 小半夏湯
⦁ 小半夏加茯苓湯
⦁ 外臺茯苓飮

刪補名醫方論 卷之五
⦁ 礞石滾痰丸
⦁ 指迷茯苓丸
⦁ 金匱枳朮湯
⦁ 桂苓甘朮湯
⦁ 疏鑿飮子
⦁ 葶藶大棗瀉肺湯
⦁ 蘇葶定喘丸
⦁ 舟車神祐丸 又名 淨府丸
⦁ 實脾飮
⦁ 淸脾飮
⦁ 芍藥湯
⦁ 溫脾湯
⦁ 大黃附子湯
⦁ 越鞠湯丸
⦁ 四磨飮
⦁ 備急丸
⦁ 磁硃丸
⦁ 石斛夜光丸
⦁ 洗刀散
⦁ 失笑散
⦁ 獨聖散 附
⦁ 大黃蟅蟲丸
⦁ 仙方活命飮 (附: 薛己治瘍通方)
⦁ 托裡消毒散

刪補名醫方論 卷之六
⦁ 桂枝湯
⦁ 麻黃湯
⦁ 大靑龍湯
⦁ 小靑龍湯
⦁ 葛根湯
⦁ 桂枝麻黃各半湯
⦁ 桂枝二麻黃一湯
⦁ 桂枝二越婢一湯
⦁ 越婢湯
⦁ 麻黃杏仁甘草石膏湯
⦁ 麻黃附子細辛湯ㆍ麻黃附子甘草湯
⦁ 桂枝加附子湯
⦁ 芍藥甘草附子湯
⦁ 桂枝甘草湯
⦁ 桂枝加芍藥ㆍ加大黃湯
⦁ 桂枝加芍藥湯方
⦁ 桂枝加大黃湯方
⦁ 小建中湯
⦁ 炙甘草湯
⦁ 桂枝人參ㆍ葛根黃芩黃連二湯合論
⦁ 白虎湯
⦁ 白虎加人參湯
⦁ 豬苓湯
⦁ 五苓散 (附: 茵蔯五苓散)
⦁ 桂枝湯去芍藥加茯苓白朮湯
⦁ 十棗湯

刪補名醫方論 卷之七
⦁ 大承氣湯
⦁ 小承氣湯
⦁ 調胃承氣湯
⦁ 更衣丸
⦁ 麻仁丸 又名 脾約丸
⦁ 桃仁承氣湯
⦁ 抵當湯並丸
⦁ 梔子湯ㆍ梔子加甘草湯ㆍ梔子加生薑湯ㆍ梔子厚朴湯ㆍ梔子乾薑湯
⦁ 瓜蒂散
⦁ 小陷胸湯
⦁ 大陷胸湯丸
⦁ 三物白散方
⦁ 大黃黃連瀉心湯
⦁ 附子瀉心湯
⦁ 甘草瀉心湯
⦁ 生薑瀉心湯
⦁ 半夏瀉心湯
⦁ 旋覆代赭石湯
⦁ 麻黃連軺赤小豆湯
⦁ 梔子蘗皮湯
⦁ 茵蔯蒿湯

刪補名醫方論 卷之八
⦁ 小柴胡湯
⦁ 大柴胡湯
⦁ 柴胡桂枝湯
⦁ 黃芩湯
⦁ 黃連湯
⦁ 黃連阿膠湯
⦁ 理中湯丸
⦁ 乾薑附子湯
⦁ 茯苓四逆湯
⦁ 附子湯
⦁ 四逆湯
⦁ 通脈四逆湯
⦁ 白通湯
⦁ 白通加豬膽汁湯
⦁ 眞武湯
⦁ 當歸四逆湯
⦁ 當歸四逆加吳茱萸生薑湯
⦁ 吳茱萸湯
⦁ 烏梅丸
⦁ 赤石脂禹餘糧湯
⦁ 白頭翁湯


< 해제 >
󰡔醫宗金鑑󰡕은 1739년 집필되어 1742년 청나라 황실에서 初刊한 종합의서이다. 본 번역에서 참고한 것은 1957년 人民衛生出版社 본으로 초간본을 영인한 서적이다. 이 인민위생출판사본은 ①訂正仲景全書, ②刪補名醫方論, ③四診心法要訣, 運氣要訣, 傷寒心法要訣, 雜病心法要訣, ④婦科心法要訣, 幼科心法要訣, 痘疹心法要訣, 種痘心法要旨, ⑤外科心法要訣, ⑥眼科心法要訣, 刺灸心法要訣, 整骨心法要旨의 여섯 권으로 재구성되었다. 이 가운데 제2권인 刪補名醫方論을 본 번역의 저본으로 사용하였고, 四庫全書의 文淵閣本을 여강출판사에서 영인한 中國醫學大系의 醫宗金鑑과 비교하여 원문을 입력하였다.
원 의종금감의 산보명의방론에는 목차에 번호가 없이 처방의 이름이 단순히 나열되어 있는데, 열람의 편의를 위하여 처방 앞에 번호를 붙여 놓았다. 번호를 붙인 기준은 원본에 있는 각 권 목록에 따라 게재된 처방명의 차례이다. 즉, ‘1.3’이라는 번호는 刪補名醫方論 1권의 3번째 처방임을 의미한다. 또한 原文에서 芒硝는 ‘芒硝’라 하기로 하였지만, ‘芒消’라 한 것은 그대로 두었다.
번역은 平敍文으로 하였고, 原文에 가깝게 하려고 노력하였지만 의역한 부분도 많다. 한의학 古典은 對句法을 쓴 문학적 표현이 많다. 이런 경우 직역에 가깝게 번역하면 우리말을 읽을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이 많아지므로 가급적 원문의 뜻을 반영할 수 있도록 의역하였다. 동시에 원문을 좌우로 대조해볼 수 있도록 편집하여, 의역의 단점 또한 보완하려고 하였다.
애초 완벽한 번역문을 낼 수 없다면 출판하지 않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30년을 한결같이 함께 해준 박경남 박사, 모든 일에 내 일처럼 나서주었던 엄석기, 박혁규, 임태형 박사, 작업을 총괄해준 의사학교실 강연석 교수와 대학원생인 정은경, 김용수 선생 및 방과 후와 방학 기간에 묵묵히 찾아와 함께 공부하고 작업을 도와준 원광대학교와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맹웅재 작성

역자정보

접기
  • 권1 : 맹웅재, 강연석
  • 권2 : 맹웅재, 강연석
  • 권3 : 맹웅재, 강연석
  • 권4 : 맹웅재, 강연석
  • 권5 : 맹웅재, 강연석
  • 권6 : 맹웅재, 강연석
  • 권7 : 맹웅재, 강연석
  • 권8 : 맹웅재, 강연석

댓글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수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