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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본초 食療本草

책표지
  • 한국어
  • eBook
  • 저편자 : 맹선 (孟詵)
  • 간행시기 : 미상
  • 번역자 : 구자훈, 한민섭

卷上
⦁ 鹽
⦁ 石燕
⦁ 黃精
⦁ 甘菊
⦁ 天門冬
⦁ 地黃
⦁ 薯蕷
⦁ 白蒿
⦁ 決明子
⦁ 生薑
⦁ 蒼耳
⦁ 葛根
⦁ 栝蔞
⦁ 燕覆子
⦁ 百合
⦁ 艾葉
⦁ 薊菜
⦁ 惡食
⦁ 海藻
⦁ 昆布
⦁ 紫菜
⦁ 船底苔
⦁ 乾苔
⦁ 蘹香
⦁ 薺苨
⦁ 蒟醬
⦁ 靑蒿
⦁ 菌子
⦁ 牽牛子
⦁ 羊蹄
⦁ 菰菜、茭首
⦁ 萹竹
⦁ 甘蕉
⦁ 蛇莓
⦁ 苦芺
⦁ 槐實
⦁ 枸杞
⦁ 榆莢
⦁ 酸棗
⦁ 木耳
⦁ 桑
⦁ 竹
⦁ 吳茱萸
⦁ 食茱萸
⦁ 檳榔
⦁ 梔子
⦁ 蕪荑
⦁ 茗
⦁ 蜀椒·秦椒
⦁ 蔓椒
⦁ 椿
⦁ 樗
⦁ 郁李仁
⦁ 胡椒
⦁ 橡實
⦁ 鼠李
⦁ 枳椇
⦁ 棐子
⦁ 藕
⦁ 蓮子
⦁ 橘
⦁ 柚
⦁ 橙
⦁ 乾棗
⦁ 軟棗
⦁ 蒲桃
⦁ 栗子
⦁ 覆盆子
⦁ 芰實
⦁ 雞頭子
⦁ 梅實
⦁ 木瓜
⦁ 楂子
⦁ 柿
⦁ 芋
⦁ 𦽏茨
⦁ 茨菰
⦁ 枇杷
⦁ 荔枝
⦁ 柑子
⦁ 甘蔗
⦁ 石蜜
⦁ 沙糖
⦁ 桃人
⦁ 櫻桃
⦁ 杏
⦁ 石榴
⦁ 梨
⦁ 林檎
⦁ 李
⦁ 羊梅
⦁ 胡桃
⦁ 藤梨
⦁ 奈
⦁ 橄靉

卷中
⦁ 麝香
⦁ 熊
⦁ 牛
⦁ 牛乳
⦁ 羊
⦁ 羊乳
⦁ 酥
⦁ 酪
⦁ 醍醐
⦁ 乳腐
⦁ 馬
⦁ 鹿
⦁ 黃明膠
⦁ 犀角
⦁ 犬
⦁ 羚羊
⦁ 虎
⦁ 兎
⦁ 狸
⦁ 麞
⦁ 豹
⦁ 猪
⦁ 麋
⦁ 驢
⦁ 狐
⦁ 獺
⦁ 猯
⦁ 野猪
⦁ 豺
⦁ 雞
⦁ 鵝
⦁ 野鴨、鴨
⦁ 鷓鴣
⦁ 雁
⦁ 雀
⦁ 山雞、野雞
⦁ 鶉
⦁ 鴟
⦁ 噃噄肉
⦁ 慈鴉
⦁ 鴛鴦
⦁ 蜜
⦁ 牡蠣
⦁ 龜甲
⦁ 魁蛤
⦁ 鱧魚
⦁ 鮎魚、鱯
⦁ 鯽魚
⦁ 鱔魚
⦁ 鯉魚
⦁ 鱘魚
⦁ 蝟
⦁ 鼈
⦁ 蟹
⦁ 烏賊魚
⦁ 鰻鱺魚
⦁ 鼉
⦁ 黿
⦁ 鮫魚
⦁ 白魚
⦁ 鱖魚
⦁ 靑魚
⦁ 石首魚
⦁ 嘉魚
⦁ 鱸魚
⦁ 鱟
⦁ 時魚
⦁ 黃賴魚
⦁ 比目魚
⦁ 鱭魚
⦁ 鯸鮧魚
⦁ 鯮魚
⦁ 黃魚
⦁ 魴魚
⦁ 牡鼠
⦁ 蚌
⦁ 車螯
⦁ 蚶
⦁ 蟶
⦁ 淡菜
⦁ 蝦
⦁ 蚺蛇
⦁ 蛇蛻皮
⦁ 蝮蛇
⦁ 田螺
⦁ 海月

卷下
⦁ 胡麻
⦁ 白油麻
⦁ 麻蕡
⦁ 飴糖
⦁ 大豆
⦁ 薏苡仁
⦁ 赤小豆
⦁ 靑小豆
⦁ 酒
⦁ 粟米
⦁ 秫米
⦁ 穬麥
⦁ 粳米
⦁ 靑粱米
⦁ 白粱米
⦁ 黍米
⦁ 稷
⦁ 小麥
⦁ 大麥
⦁ 麴
⦁ 蕎麥
⦁ 藊豆
⦁ 豉
⦁ 綠豆
⦁ 白豆
⦁ 醋
⦁ 糯米
⦁ 醬
⦁ 葵
⦁ 莧
⦁ 胡荽
⦁ 邪蒿
⦁ 同蒿
⦁ 羅勒
⦁ 石胡荽
⦁ 蔓菁
⦁ 冬瓜
⦁ 濮瓜
⦁ 甜瓜
⦁ 胡瓜
⦁ 越瓜
⦁ 芥
⦁ 萊菔
⦁ 菘菜
⦁ 荏子
⦁ 龍葵
⦁ 苜蓿
⦁ 薺
⦁ 蕨
⦁ 翹搖
⦁ 蓼子
⦁ 葱
⦁ 韭
⦁ 薤
⦁ 荊芥
⦁ 菾菜
⦁ 紫蘇
⦁ 雞蘇
⦁ 香葇
⦁ 薄荷
⦁ 秦荻梨
⦁ 瓠子
⦁ 大蒜
⦁ 小蒜
⦁ 胡葱
⦁ 蓴菜
⦁ 水芹
⦁ 馬齒莧
⦁ 落蘇
⦁ 蘩蔞
⦁ 白苣
⦁ 落葵
⦁ 堇菜
⦁ 蕺菜
⦁ 馬芹子
⦁ 芸苔
⦁ 雍菜
⦁ 菠薐
⦁ 苦蕒
⦁ 鹿角菜
⦁ 莙薘
⦁ 附餘


< 해제 >

1. 개요
《식료본초(食療本草)》는 당(唐)나라 맹선(孟詵)이 당나라 신룡연간(神龍年間, 705-706)에 저술한 《보양방(補養方)》 3권을, 후에 장정(張鼎)이 증보하여 《식료본초》로 개명한 식재료와 식치방에 관한 의서이다.

2. 저자사항
저자 맹선(孟詵, 621-713)은 여주(汝州) 양현(梁縣), 지금의 하남성(河南省) 임여(臨汝) 출신으로 동주자사(同州刺史)를 지낸 적이 있어 맹동주(孟同州)로도 불린다. 젊었을 때 의약과 양생술을 좋아하여 명의 손사막(孫思邈)에게 의술을 배웠고, 후에 의약과 양생술에 정통하게 되었다. 신룡연간(神龍年間, 705-706)에 벼슬을 그만두고 이양산(伊陽山)으로 돌아와 의약에 대해 연구하다가 93세에 사망하였다. 그는 “좋은 말은 입에서 떠날 수 없고, 좋은 약은 손에서 떠날 수 없다.(善言莫離口, 良藥莫離手)”라는 양생 관련 명언을 남겼다. 저술로는 《식료본초(食療本草)》, 《필효방(必效方)》, 《보양방(補養方)》 등이 있다.

3. 구성 및 내용
《식료본초》는 石類, 草類, 木類, 禽獸類, 蟲魚類, 果類, 菜類, 穀類 등의 부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식재료 별 성질과 맛, 효능, 제법 등을 서술하였다. 상권에는 鹽, 石燕, 黃精, 甘菊, 天門冬, 地黃, 薯蕷, 白蒿, 決明子, 生薑, 蒼耳, 葛根, 栝蔞, 燕覆子, 百合, 艾葉, 薊菜, 惡食, 海藻, 昆布, 紫菜, 船底苔, 乾苔, 蘹香(小茴香), 薺苨, 蒟醬, 靑蒿(草蒿), 菌子, 牽牛子, 羊蹄, 菰菜·茭首, 萹竹, 甘蕉, 蛇莓, 苦芺, 槐實, 枸杞, 榆莢, 酸棗, 木耳, 桑, 竹, 吳茱萸, 食茱萸, 檳榔, 梔子, 蕪荑, 茗(茶), 蜀椒·秦椒, 蔓椒, 椿, 樗, 郁李仁, 胡椒, 橡實, 鼠李, 枳椇, 棐子, 藕, 蓮子, 橘, 柚, 橙, 乾棗, 軟棗, 蒲桃(葡萄), 栗子, 覆盆子, 芰實(菱實), 雞頭子(芡實), 梅實(烏梅), 木瓜, 楂子, 柿, 芋, 𦽏茨(烏芋·荸薺), 茨菰(慈姑), 枇杷, 荔枝, 柑子(乳柑子), 甘蔗, 石蜜(乳糖), 沙糖, 桃人, 櫻桃, 杏, 石榴, 梨, 林檎, 李, 羊(楊)梅, 胡桃, 藤梨(獼猴桃), 奈, 橄靉(橄欖) 등의 石類, 草類, 木類 95종이 실려 있다. 중권에는 麝香, 熊, 牛, 牛乳, 羊, 羊乳, 酥, 酪, 醍醐, 乳腐, 馬, 鹿, 黃明膠(白膠), 犀角, 犬(狗), 羚羊, 虎, 兎, 狸, 麞(獐), 豹, 猪(豚), 麋, 驢, 狐, 獺, 猯, 野猪, 豺, 雞, 鵝, 野鴨, 鷓鴣, 雁, 雀, 山雞·野雞(雉), 鶉, 鴟, 噃噄肉(八哥), 慈鴉, 鴛鴦, 蜜, 牡蠣, 龜甲, 魁蛤, 鱧魚(蠡魚), 鮎魚(鮧魚)·鱯(鮠魚), 鯽魚, 鱔魚(黃鱔), 鯉魚, 鱘魚, 蝟, 鼈, 蟹, 烏賊魚, 鰻鱺魚, 鼉(鮀魚), 鮫魚, 白魚, 鱖魚, 靑魚, 石首魚(黃花魚), 嘉魚, 鱸魚, 鱟, 時魚(鰣魚), 黃賴魚(黃顙魚), 比目魚, 鱭魚, 鯸鮧魚(河豚), 鯮魚, 黃魚(鱣魚), 魴魚, 牡鼠, 蚌(蚌蛤), 車螯, 蚶, 蟶, 淡菜, 蝦, 蚺蛇, 蛇蛻皮, 蝮蛇, 田螺, 海月 등의 禽獸類와 蟲魚類 85종이 실려 있다. 하권에는 胡麻, 白油麻, 麻蕡(麻子), 飴糖, 大豆, 薏苡仁, 赤小豆, 靑小豆, 酒, 粟米, 秫米, 穬麥, 粳米, 靑粱米, 白粱米, 黍米, 稷, 小麥, 大麥, 麴, 蕎麥, 藊豆(扁豆), 豉, 綠豆(綠豆), 白豆, 醋(酢酒), 糯米, 醬, 葵(冬葵), 莧(莧菜), 胡荽, 邪蒿, 同蒿, 羅勒, 石胡荽, 蔓菁(蕪菁), 冬瓜, 濮瓜, 甜瓜, 胡瓜, 越瓜, 芥, 萊菔(萊菔), 菘菜, 荏子, 龍葵, 苜蓿, 薺, 蕨, 翹搖, 蓼子(蓼實), 葱, 韭, 薤, 荊芥(假蘇), 菾菜, 紫蘇, 雞蘇(水蘇), 香葇(香薷), 薄荷, 秦荻梨, 瓠子, 大蒜(葫), 小蒜(蒜), 胡葱, 蓴菜, 水芹, 馬齒莧, 落蘇(茄子), 蘩蔞, 雞腸草, 白苣, 落葵, 堇菜, 蕺菜(魚腥草), 芸苔(油菜), 雍菜, 菠薐(菠菜), 苦蕒, 鹿角菜, 莙薘(甜菜) 등의 果類, 菜類, 穀類의 81종이 실려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맹선방(孟詵方)과 맹선식경방(孟詵食經方)이 실려 있다.

4. 서지적 특성 및 가치
《식료본초》는 당나라 맹선이 저술한 가장 이른 시기의 식치에 관련된 의서이다. 당나라 이전에도 음식과 관련된 서적들이 있었으나, 그 책들은 대부분 요리와 관련된 책이고, 이 《식료본초》가 ‘식료(食療)’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오로지 식치와 관련된 것만 서술한 최초의 의서인 것이다. 이 책은 당대의 식료(食療) 경험 뿐 아니라 저자 자신이 얻은 경험방과 견해까지 갖추어졌다는 점에서 다른 식치 의서와는 차별성을 갖는다.

※ 참고문헌
* 鄭金生·張同君 譯注, 《食療本草譯注》, 上海古籍出版社, 1993.

* 작성자 : 구자훈ㆍ한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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