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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실청총규 産室廳總規

책표지
  • 한국어
  • eBook
  • 저편자 : 미상 (未詳)
  • 간행시기 : 1875
  • 번역자 : 구자훈 번역 / 남성우 교열
  • 판사항 : 필사본
  • 언어 : 한문
  • 형태서지 : 1(1)
  • 소장처 : 일본 행우서옥

産室廳總規
⦁ 産室廳凡例
⦁ 産室廳總規
∘ 胎候傳敎後
∘ 設廳擇日命下後
∘ 診候日字
∘ 産室排設處所
∘ 排設日
∘ 設廳後擧行
∘ 內醫別入直
∘ 逐月初一日
∘ 當朔前一日
∘ 當朔初
∘ 待令藥物
∘ 産漸時
∘ 解娩後
∘ 三提調
∘ 洗浴
∘ 洗胎
∘ 雲母膏
∘ 捲草祭
∘ 別單
∘ 産圖及催生符借地法
∘ 所用ㆍ書式
∘ 處方


< 해제 >
󰡔산실청총규󰡕는 조선시대 산실청에 대한 일종의 업무 규정집이다. 산실청이란 조선시대 빈궁(중전과 세자빈)이 분만 할 경우에 산달 세 달 전에 배설하는 임시 기구였다.
표제는 표지 우측에 “産室廳總規”라 되어있고, 좌측상단에 “乙亥釐正”의 기록이 있다. 좌측 하단에는 소장처의 장서표가 붙어있다. 필사본 1책으로 본문은 겹장 30장으로 오침안정법으로 제책되어있다. 본문은 계선이 있고, 10행 18자인데 주석은 쌍주로 되어있다. 상단 여백에는 본문의 쌍주보다 더 작은 글씨로 보충하는 내용의 필기가 있는데, 80여 곳에 이른다. 소장처의 서지에 따르면 책의 크기는 25.4×33.4cm이다.[권오민. 「産室廳總規」 : 金重權. 󰡔선본해제 15󰡕.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 2013 : 133]
원본의 소장처는 일본 오사카에 있는 다케다 과학진흥재단 내의 행우서옥(杏雨書屋)으로 청구기호는 杏-1914이다. 원래 의사학자 미키 사카에(三木榮)가 1928년 4월 22일 입수한 문헌으로 입수 내역은 소장처의 장서표에 나온다. 국내에선 1995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원본을 영인하여 소장 중인데, 영인본의 청구기호는 古7657-1이다. [권오민. op. cit. p. 133]

< 일러두기 >
1. 제목 없이 나열된 내용은 가독성을 위하여 임의로 제목을 붙였다.
2. 본문 외에 난외에 부기된 기록은 '〔두주〕'를 문단 앞에 붙이고 내용에 포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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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권 : 구자훈 번역 / 남성우 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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