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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경험방요촬 傷寒經驗方要撮

책표지
  • 한국어
  • eBook
  • 저편자 : 조병후 (趙秉侯)
  • 간행시기 : 1933
  • 번역자 : 이정현 번역, 오준호 교열 및 해제
  • 판사항 : 활자본
  • 언어 : 한문, 옛한글
  • 형태서지 : 단권

『상한경험방요촬』은 조택승(曺澤承), 조병후(曺秉矦) 부자에 의해 저술되었다. 아버지 조택승과 아들 조병후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 2대에 걸쳐 전남 해남지방에서 의술(醫術)을 펼친 이들이다. 『상한경험방요촬』은 상한에 대한 치료 방법을 담고 있는 서적이다. 상한은 본래 ‘寒’이라는 사기(邪氣)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전통의학 이론으로, 한사(寒邪)가 인체에 침입하여 어디에 머물고, 어떤 증상을 발현시키며, 어떻게 이것을 치료하는가를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그러나 『상한경험방요촬』은 여느 상한 서적과는 달리 건장한 사람[壯實人], 늙고 허약한 사람[老虛人], 임신부[孕婦], 부인[經候婦人], 소아[小兒] 등 남녀노소(男女老少)라는 개체의 특성으로 구분하고 있다. ‘사기’가 아닌 ‘인간’을 중심에 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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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권 : 이정현 번역, 오준호 교열 및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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