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표지
  • 한국어
  • 저편자 : 금리산인 (錦里散人)
  • 출간년도 : 1871
  • 번역자 : 안상우, 박상영, 차웅석, 윤석희, 황재운, 노성완
  • 판사항 : 필사본
  • 언어 : 한문
  • 형태서지 : 5권 5책

‘宜彙(마땅히 모아야 할 것들)’라는 제목처럼 우리나라에서 전해지던 유용한 처방들을 한 곳에 갈무리한 종합의서. 이 책의 저자인 금리산인(錦里散人)은 1800년대 중반, 아직 서양의학의 영향이 조선사회에 미치기 이전에 활동했던 지식인이었다. 저자 금리산인은 당대 최고수준의 저술, 즉 󰡔의학입문(醫學入門)󰡕, 󰡔동의보감(東醫寶鑑)󰡕, 󰡔경악전서(景岳全書)󰡕, 󰡔본초강목(本草綱目)󰡕 같은 16~17세기 종합의서와 함께 󰡔광제비급(廣濟祕笈)󰡕, 󰡔침구경험방(鍼灸經驗方)󰡕, 󰡔주촌신방(舟村新方)󰡕 등 조선의학의 임상경험들을 간직한 저술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 당시에 음으로 양으로 전수되던 치료기술들까지 다양하게 수록함으로써, 저서의 이름인 ‘宜彙’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본 책의 번역 및 연구에 이용된 저본은 한의고전명저총서DB(http://jisik. kiom.re.kr/)에서 제공하는 필사본 󰡔의휘󰡕를 바탕으로 하였다.

역자정보

접기
  • 권1 : 안상우, 박상영, 차웅석, 윤석희, 황재운, 노성완
  • 권2 : 안상우, 박상영, 차웅석, 윤석희, 황재운, 노성완
  • 권3 : 안상우, 박상영, 차웅석, 윤석희, 황재운, 노성완
  • 권4 : 안상우, 박상영, 차웅석, 윤석희, 황재운, 노성완
  • 속편, 습유 : 안상우, 박상영, 차웅석, 윤석희, 황재운, 노성완

댓글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수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