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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신방_연인본 舟村新方_연인본

책표지
  • 한국어
  • 저편자 : 신만 (申曼)
  • 출간년도 : 1930
  • 번역자 : 김태희, 김도훈, 이정환
  • 판사항 : 연활자본
  • 언어 : 한문
  • 형태서지 : 전 3권, 2책. 사주쌍변(四周雙邊) 반곽(半郭) 19.8×13.8㎝, 有界. 12행 26자 주쌍행(註雙行). 上下向 2葉 花紋魚尾. 25.4×17.5㎝. 163장.
  • 발행처 : 미상

󰡔주촌신방(舟村新方)󰡕은 숙종대 주촌(舟村) 신만(申曼)이 지은 임상 경험방서이다. 당대에 곧바로 간행되지 못하고 사본으로 전해졌기 때문에 현재 여러가지 이종본이 전해지고 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연활자본과 필사본은 수록 내용및 체재가 서로 확연히 달라 번역본에서는 두 판본을 모두 번역대상으로 삼았다. 번역에 사용된 원문은 한의학 지식정보자원 웹서비스(http://jisik.kiom.re.kr/)에서제공하는 텍스트를 표점·교감하여 정문(正文)으로 삼았다. 이 책은 전래의 탕산환(湯散丸) 중에서 중요한 방제를 고르고 구하기 어려운 약재를 대신하여 약성에 맞는 토산(土産)의 향약(鄕藥)을 골라 넣어 고쳐 엮은 의서로, 전래의 민속경험이나 속방(俗方)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한국적 경험의학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역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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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지1 : 김태희, 김도훈, 이정환
  • 권지2 : 김태희, 김도훈, 이정환
  • 권지3 : 김태희, 김도훈, 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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