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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경험방 (고려대-경험방) 經驗方(고려대)

책표지
  • 한국어
  • 저편자 : 소백누인 (小白累人)
  • 간행시기 : 1740년 추정
  • 번역자 : 박상영 번역, 오준호 교열
  • 언어 : 한문
  • 형태서지 : 단권

이 책은 1권 1책의 필사본으로 고려대학교에 소장되어 있다. 표제(標題)는 “獨步 單”이라 되어 있고, 권수제(卷首題)는 “經驗方”이며, 서문의 제목 역시 “經驗方序”라 되어 있다. 조선시대 의안(醫案)[임상치험례] 서적으로서는 드물게 상한방(傷寒方) 비율이 높아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상한경험방(傷寒經驗方)’으로도 불린다. 서문 말미에 “歲庚申冬小白累人草于玉山滯所”라 되어 있어, 저자의 호가 소백누인(小白累人)이며 서문이 경신년(庚申年)에 작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선행연구*에서는 이 경신년을 174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추정이 사실이라면, 18세기 전반의 임상 실제를 보여주는 자료는 희소하기 때문에 매우 귀중한 자료라 할 것이다. 

- 김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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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권 : 박상영 번역, 오준호 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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