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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경험방 (고려대-경험방) 經驗方(고려대)

책표지
  • 한국어
  • 저편자 : 소백누인 (小白累人)
  • 간행시기 : 1740년 추정
  • 번역자 : 박상영 번역, 오준호 교열
  • 언어 : 한문
  • 형태서지 : 단권

經驗方 單
⦁ 經驗方序
⦁ 風病類
∘ 風泄
∘ 痰
∘ 風濕
∘ 熱火
∘ 頭痛
∘ 頭風
∘ 風眼疾
∘ 痰頭痛
∘ 上焦風熱
∘ 肝熱眼疾
∘ 眼疾
∘ 浮癩
∘ 眼疾
∘ 癩
∘ 靑盲
∘ 附毒
⦁ 傷寒類
∘ 傷寒虛症
∘ 靑孀傷寒
∘ 時令
∘ 輪感
∘ 紅疹泄瀉
∘ 傷寒潮熱
∘ 溫疫虛証
∘ 紅疫
∘ 觸風傷寒
∘ 時令
∘ 脫頷腹脹
∘ 時令
∘ 經感瘦脫
∘ 熱蛔
∘ 傷寒呼吸喘急
∘ 傷寒潮熱胸滿
∘ 傷寒重症
∘ 傷寒喘急
∘ 傷寒氣陷
∘ 挾食外感
∘ 傷寒怪症
∘ 時令
∘ 滿身靑黑
∘ 勞復
∘ 便秘
∘ 傷寒陰症
∘ 傷寒瘟疫後不解症
⦁ 雜病類
∘ 血痢
∘ 酒傷
∘ 冷癖
∘ 肝瘀入下焦
∘ 大便不通
∘ 産後發熱
∘ 酒熱
∘ 陰症舌病
∘ 蠱
∘ 胃火
∘ 驗胎
∘ 熱入血室
∘ 産後泄瀉
∘ 痰
∘ 冷塊
∘ 脚
∘ 冷
∘ 痘
∘ 肝心風
∘ 痰
∘ 瘧
∘ 虛脹
∘ 懷胎
∘ 懷胎
∘ 塊癖
∘ 痢病反佐法
∘ 毛髮毒
∘ 虛脹
∘ 血便
∘ 昏窒
∘ 痰
∘ 産病
∘ 脹
∘ 吐血
∘ 吐血
∘ 似瘧恐㥘
∘ 痰喘
∘ 心病
∘ 脹
∘ 心漏
∘ 脫肛
∘ 勞心病
∘ 齒疳
∘ 胎虛
∘ 外感頭痛
∘ 虛勞
∘ 死脈
∘ 陰病
∘ 胸腹痛
∘ 消渴
∘ 泄瀉
∘ 胸痛
∘ 胃虛瘧
∘ 腎虛陰症
∘ 脚
∘ 心病
∘ 耳聾口啞
∘ 乳疾
∘ 癇
∘ 小兒暑積
∘ 痢
∘ 經驗
∘ 孕婦
∘ 虛氣
∘ 驗胎
∘ 痰滯經絡
∘ 勞瘵
∘ 小兒
∘ 泄瀉
∘ 陰戶痒痛
∘ 死脈
∘ 痰
∘ 脹
∘ 補胎
∘ 産後元氣陷
∘ 陰症胸痛
∘ 臍中突出
∘ 痰
∘ 鬼壓
∘ 胃火
∘ 小兒腹瘧
∘ 陰症
∘ 陰症
∘ 痢疾
∘ 脹症
∘ 脈辨寒熱
∘ 産母腸物墮出
∘ 治呑物成病
∘ 眼疾諸般大方
⦁ 別方
∘ 喉舌唇
∘ 言語不通
∘ 中風不語
∘ 鱉腹
∘ 濕痰流注
∘ 肩臂ㆍ健忘
∘ 腰臂脚痛
∘ 霍亂胸腹
∘ 中風急死
∘ 濕痰
∘ 濕痰ㆍ氣結
∘ 飮食不消
∘ 內腫
∘ 腰痛ㆍ脅痛
∘ 鬱症ㆍ心狂
∘ 諸濕ㆍ腎虛
∘ 濕
∘ 痘
∘ 心痛ㆍ氣殘ㆍ自汗
∘ 濕氣乍寒乍熱
∘ 浮脹
∘ 浮症ㆍ冷腹痛
∘ 婦人無子
∘ 腰痛胸滿
∘ 帶下
∘ 大小便
∘ 血燥毛盡氣
∘ 血不足氣困
∘ 疝冷ㆍ淋疾
∘ 大小便
∘ 骨痛
∘ 癲癎
∘ 脚氣
⦁ 雜方
∘ 回生保命丹
∘ 荔核散
∘ 小承氣湯
∘ 大承氣湯
∘ 大柴胡湯
∘ 三一承氣湯

< 해제 >
이 책은 1권 1책의 필사본으로 고려대학교에 소장되어 있다. 표제(標題)는 “獨步 單”이라 되어 있고, 권수제(卷首題)는 “經驗方”이며, 서문의 제목 역시 “經驗方序”라 되어 있다. 조선시대 의안(醫案)[임상치험례] 서적으로서는 드물게 상한방(傷寒方) 비율이 높아 연구자들 사이에서는 ‘상한경험방(傷寒經驗方)’으로도 불린다. 서문 말미에 “歲庚申冬小白累人草于玉山滯所”라 되어 있어, 저자의 호가 소백누인(小白累人)이며 서문이 경신년(庚申年)에 작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선행연구*에서는 이 경신년을 174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추정이 사실이라면, 18세기 전반의 임상 실제를 보여주는 자료는 희소하기 때문에 매우 귀중한 자료라 할 것이다.

- 김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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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권 : 박상영 번역, 오준호 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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