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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방비요경험신편 單方祕要經驗新編

책표지
  • 한국어
  • 옛한글
  • eBook
  • 저편자 : 지석영 교, 신해용 저 (池錫永 校, 申海容 著)
  • 간행시기 : 1913
  • 번역자 : 구현희 번역, 김현구 교열
  • 판사항 : 활자본
  • 언어 : 한문, 옛한글
  • 형태서지 : 단권
  • 발행처 : 회동서관

單方祕要 經驗新編
⦁ 單方祕要 經驗新編 序
⦁ 例言
⦁ 頭部
⦁ 面部
⦁ 眼部
⦁ 耳部
⦁ 鼻部
⦁ 口舌部
⦁ 牙齒部
⦁ 咽喉部
⦁ 頷項部
⦁ 背部
⦁ 胸部
⦁ 乳部
⦁ 腹部
⦁ 腰脅部
⦁ 皮部
⦁ 手部
⦁ 足部
⦁ 毛髮部
⦁ 前陰部
⦁ 後陰部
⦁ 精門
⦁ 氣門
⦁ 神門
⦁ 血門
⦁ 夢寐門
⦁ 聲音門
⦁ 言語門
⦁ 津液門
⦁ 痰飮門
⦁ 小便門
⦁ 大便門
⦁ 蟲門
⦁ 風門
⦁ 寒門
⦁ 暑門
⦁ 濕門
⦁ 燥門
⦁ 火門
⦁ 內傷門
⦁ 虛勞門
⦁ 霍亂門
⦁ 嘔吐門
⦁ 咳嗽門
⦁ 積聚門
⦁ 浮腫門
⦁ 脹滿門
⦁ 消渴門
⦁ 黃疸門
⦁ 瘧疾門
⦁ 瘟疫門
⦁ 癰疽瘡腫門
⦁ 婦人門
⦁ 小兒門
⦁ 救急門
⦁ 外傷門
⦁ 解毒門
⦁ 附錄


< 간략해제 >
『단방비요경험신편』의 저자인 신해용(申海容)은 일제강점기 상업가로서, 국채보상운동의 주체로서, 번역가이자 의료인으로서의 삶을 살았으며 저술을 통해 한의학에 근대서양의학을 녹여낸 인물이었다. 1907년『신편박물학』교열, 애국계몽잡지『야뢰』「생리학」연재, 1908년『신편동물학』역술을 통해 그는 인간과 동물의 생리학적ㆍ해부학적 소양을 넓혔다. 1913년 저술한 『단방비요경험신편』은 『동의보감』의 편제를 따르면서도, 어려운 이론ㆍ주술처방ㆍ독성약물ㆍ경혈 등은 모두 삭제하고, 경험방 위주로 소항목 처방수를 최소화하여 일반인의 이해를 높혔다. 약재구성은 한약재와 본토에서 나는 음식 재료를 함께 수록하여 빈민가의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출산ㆍ양육ㆍ구급 등의 과목에서 서양의학과의 절충이 두드러지며, 양약국에서 쉽게 구입 가능한 양약처방도 수용했다. 『단방비요경험신편』은 당시 공공의료를 활용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실용적이고 생활친화적인 의학지식을 언해로 보급, 민간의료에 기여하였다는 의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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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권 : 구현희 번역, 김현구 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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